경기도 이천 단일 사업장서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177명 적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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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정진희 작성일16-04-24 15:20 조회9,563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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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수원=뉴시스】김지호 기자 =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외국계 물류센터 한 곳에서 불법으로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 177명이 무더기로 적발됐다. 단일 사업장에서 적발된 규모로는 국내 최대다.
수원출입국사무소는 6개 출입국관리사무소(서울·서울남부·인천·대전·청주·양주)와 경기 이천경찰서 합동으로 이천지역 한 외국계 물류센터의 불법체류자 고용 단속을 실시, 카메룬 등 아프리카 국적의 불법취업 외국인 177명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.
이는 지금껏 전국적으로 진행된 불법체류자 고용 단속에서 한 곳의 기업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적발된 사례라고 출입국관리사무소 측은 설명했다.........
<출처 : NEWSIS>
수원출입국사무소는 6개 출입국관리사무소(서울·서울남부·인천·대전·청주·양주)와 경기 이천경찰서 합동으로 이천지역 한 외국계 물류센터의 불법체류자 고용 단속을 실시, 카메룬 등 아프리카 국적의 불법취업 외국인 177명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.
이는 지금껏 전국적으로 진행된 불법체류자 고용 단속에서 한 곳의 기업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적발된 사례라고 출입국관리사무소 측은 설명했다.........
<출처 : NEWSIS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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